관계사소개

(주)브링스코리아

권오경 0 1,878 2015.02.23 11:52
1859년 미국 시카고의 전직 경찰관 Perry Brink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귀중품 운송수단을 원한다는 것에 착안, 미화 200달러로 "브링스 시카고 익스프레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브링스의 운송수단은 말이 끄는 마차에서 방탄차로 발전하였으며,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귀중품 운송시장에서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브링스는 일관된 목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브링스가 고객에게 BRNIKS BEST QUALRITY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BRINKS QUALITY란 고객 여러분이 맡기신 귀중품에 대한 안전보장과 피해 발생시 전쟁과 천재지변을 제외한 모든 손해에 대해서 로이드 보험을 통해서 배상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운송 사고1건당 최고 미화 2,500만달러, 현금인 경우 최고 800만 달러까지 배상받을 수 있어, 브링스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믿음을 주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브링스코리아는 1987년 국내 특수운송사업 면허 1호로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최첨단 방탄차량과 특수금고실, 그리고 인공위성을 통한 차량위치 파악시스템을 도입하여 귀중품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브링스코리아는 육상운송에 있어서 국내 어느곳이든 최대한의 안전을 확보하여 이동할 수 있는 방탄차와 특장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원편성/차량운행 코스 및 배차 시간 조정과 관련하여 상황통제실 근무자와 메신저만 알고 있는 스케줄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고보관시설은 24시간 완벽한 감시체제와 폐쇄회로 카메라와 적외선 경보장치로 보호되고 있으며, 금고관리는 이른바 "DUAL SYSTEM"을 채택하여 2명이 동시에 입실하여 보안을 필요로 하는 문서, 디스켓, 유가증권, 현금 그리고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을 안전하게 관리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브링스코리아는 고도로 훈련된 첨예 호송요원을 투입하여 매출금 파출수납 및 주화포장, 현금정사를 포함한 Cash Total Service, CD/ATM 일괄 관리서비스, 시설 및 물품 경호 업무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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